Februar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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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구야...
사람이 힘들면 자동으로 “아이고…” 또는 “아이구야…”하는 소리가 나온다. 요즘 맨날 아이구야…하면서 지낸다.
Jan 10th
강제윤, 삼십세
akazukin: 나 행복하지 않았으나 불행이 동행은 아니었다 나 아직 이룬 것 없으나 청춘을 허비한 적 없다 나는 늙지 않았다 누구도 쓸모없다 손가락질 하지 않았다 나는 다시 숲으로 가지 않겠다 잃어버린 사랑을 찾아 헤매지도 않겠다 나 아직 삶은 서투르나 소망은 건강하다 결코 지는 해를 두려워하지 않겠다 - 강제윤, 삼십세
Jan 9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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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3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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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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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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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난 모르겠어요. 왜 이런 일들이 일어나는 건지… 근데 정말 이상한 일인거 같아요. 난 그 이유를 알고 싶어. 이유가 없죠. 그러니까...”
– 성준과 보람의 대화, 홍상수의 <북촌방향> 中 (via soulkee)
Nov 19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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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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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그리운 계절 ‘무엇 때문에 난 사랑하지 못하는가’고 생각하지 마라. 그건 당신이 사랑을 ‘누구나, 언제나 하는 흔한 것’...”
– 이병률의《끌림》중에서 (via eunova)
Oct 29th
September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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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18th
테스트??
Sep 17th
August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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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모든 사랑은 짝사랑이다. 한쪽만 사랑하는 경우엔 당연히 짝사랑이고 서로 사랑하는 사이라 하더라도 그 사랑의 크기는 같지 않다....”
– 원태연 (via pirazzi)
Aug 19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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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petta Mi: 여덟가지의 기도 - 원태연 →
pirazzi: 그 사람이 바라보게 되는 곳에 아름다움만을 비춰 주시고 쓰게 되는 편지에 거짓을 담을 일 없게끔 해주시고 넘치는 행복 다 담을 수 있도록 큰 마음을 만들어 주시고 살아가면서 생기는 아픈 일들 하룻밤의 꿈처럼 지울 수 있게 해주시고 어려운 사람을 위해 흘리던 눈물 앞으로 계속 흘릴 수 있게 해주시고 사랑하게 되는 이 선한 마음을 가진 사람으로 골라 주시고 앞으로도 그 사람을 위해 기도하며 살 수 있도록 나의 기도가 이루어졌음을 내가 평생 모르고 살게 하여 주시옵소서
Aug 19th
Untitled: Synergy(mac to windows) 한글설정 →
iadle: Server(Mac)과 Client(Windows)에 각각 Synergy(http://synergy-foss.org/)를 설치한다. 윈도우는 Synergy 홈페이지에서 윈도우용 GUI 버전을 받으면 된다. 리눅스나 맥의 경우는 커맨드라인 툴이라서 SynergyKM, QuickSynergy, Ksynergy같은 프론트엔드를 이용하면 설정을 직관적으로 할 수 있다. Mac에서는 Server용으로 설정을, Windows에서는 Client용으로 설정한다. Mac(SynergyKM): …
Aug 17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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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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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petta Mi: 지금 당신은 →
pirazzi: 도종환 외롭다 외롭다 말하면서 당신은 당신의 외로움을 버리고 싶어합니다 사랑한다 사랑한다고 말하면서 당신은 사랑을 잃어버리고 있습니다 지친 모습으로 서서 그리웁다 말하며 당신은 당신의 그리움을 이 거리 어디에다 버리고 있습니다 우리가 함께 하고자 했던 소중했던 것들 가까이로 너무 황급히 가려 하다가 더 많은 것을 버리며 가고 있습니다 우리 너무 멀리 와버렸습니다
Jul 31st
Jul 28th
Jul 25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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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razzi: 살다가 보면 이근배 살다가 보면 넘어 지지 않을 곳에서 넘어 질 때가 있다 사랑을 말하지 않을 곳에서 사랑을 말할 때가 있다 눈물을 보이지 않을 곳에서 눈물을 보일 때가 있다 살다가 보면 사랑하는 사람을 사랑하지 않기 위해서 떠나 보낼 때가 있다 떠나 보내지 않을 것을 떠나 보내고 어둠 속에 갇혀 짐승스런 시간을 살때가 있다 살다가 보면
Jul 19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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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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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18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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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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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10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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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st
test
Mar 7th
February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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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7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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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nwoosun asked: 형 안녕하세요 :)
Feb 6th
itslondonj asked: 네이버 블로그 보고 찾아왔어요! 트윗을 하다가 너무 간소하게끔 쓰게되는 글들이 아쉬워서 블로그를 찾아보다가 텀블러초보가되었네요ㅎ 근데 아직 텀블러는 어떻게 친구들을 사귀고 블로그를 찾아 팔로우할수있는 시스템인지..... 팁좀주세요!ㅎ
Feb 6th
Feb 6th
“oh, sure… I love you… but I love me more…”
– Movie “sex and the city” 오늘 오랫만에 케이블에서 이 영화를 봤다. 난 저 대사가 나온 이후 계속 불안해했었던 것일까? 그리고 그 불안함이 사라졌다고 생각했을 때 사랑을 소홀히 해버렸었나보다.
Feb 2nd
January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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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들 더 선량하고 너그러운 사람들이 더 많은 사랑을 한다고 착각을 하지만, 실은 정말로 사랑에 빠지고 사랑을 끝까지 하는 자들은 나쁜...”
– 전경린, 내 생에 꼭 하루뿐일 특별한 날 (via minjer)
Jan 31st